[일요신문] 명절선물로 특별함과 효용성을 고려한 품목이 각광을 받으면서 효도선물로 홈 헬스케어 가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신세계 센텀시티는 매장 7층에서 피로를 풀어줄 안마의자, 척추온열기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7층에서 피로를 풀어줄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오씸에서는 심박수와 호흡수로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하고 마사지 코스를 제안하는 유러브3을 소개하고 있다. 세라젬, 파나소닉 등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