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구금액은 약 600억 원이 예상되고 있으며 여주시는 우선 피해가 컸던 산북면 주어리와 명품리에 개선복구 공사로 388억 원을 요청중에 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피해에 대한 복구비를 최대 80% 국고에서 지원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는 국세 지방세 납부 예외, 공공요금 감면 등 간접적인 혜택이 추가지원 된다
시 관계자는 “ 특별재난지역 확대 선포로 복구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해 조속히 마무리하고 피해 주민들이 빠른시일내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