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내 의사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 확진자 동거가족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신속항원 검사 양성자, 해외입국자 등 PCR우선순위 대상자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해 일상 방역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면서, 연휴 동안 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나 원스톱진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