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는 ‘만천명월(萬川明月)정조의 꿈, 빛이 되다’를 주제로 지난 9월24일 개막해 11월 14일까지 화서문, 행리단길 일원에서 열렸다. 화서문을 배경으로 초대형 미디어파사드 쇼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31만여 명이 관람해 수원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2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는 ‘개혁신도시 수원화성’을 주제로 9월 23일부터 10월 23일까지 화홍문, 남수문, 수원천 일원에서 열린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를 차세대 축제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수원화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