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실시간 맞춤형 방사선치료의 경우 치료 시간이 길어져 환자의 불편함이 컸으나 이토스는 실시간 치료 계획 수정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빠른 시간 내에 이루어져 치료 시간 증가 없이 효과적인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7월 이토스를 도입한 뒤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중순부터 원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본격 치료에 나설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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