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욱이 올해는 코로나가 풀린 시점이라 DMZ 출입방식이 완화돼 횡산리 태풍전망대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보여 댑싸리공원과 함께 중면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연천군 관계자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공원 조성에 열과 성을 다한 삼곶리 지역 주민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르도 소중한 자연을 보전하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관광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 중면 삼곶리 소재 임진강 댑싸리공원은 댑싸리가 붉게 물드는 11월까지 운영한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