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태풍이 지나가고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따뜻하고 포근한 실내 분위기를 위해 카펫이나 러그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8층 세컨드엠 매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카펫과 러그를 직원들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실제 한창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 1~2주 차 대비 9월 1~2주 차 카펫과 러그를 찾는 고객이 30% 신장하면서 매출은 43% 신장했다. 이들 상품은 포근한 감촉으로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고 소음을 줄여주는 방음 효과는 물론, 바닥의 냉기를 막아 보온성이 뛰어나 난방비도 줄일 수 있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집안 전체 분위기를 바꾸거나 포인트를 주는 구실도 하며, 가을부터 겨울까지 포근하면서도 멋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좋은 인테리어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 이 시기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신세계 센텀시티 7층 페브 매장과 8층 세컨드엠 매장에서는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디자인의 러그를 20~30% 할인 판매한다. 일부 상품에 한해 발 매트류, 소파 매트류, 대형 카펫까지 원하는 사이즈와 색상으로 맞춤 주문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