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올 한해 전 세계 여행자들의 발걸음으로 가장 유명한 휴양지로 각광받는 몰디브는 우리나라에서도 연인 및 허니무너들의 갈채를 받고 있는 대표적인 해외 여행지다.
스리랑카항공 참고 이미지. 사진=스리랑카항공 제공코로나 이후 몰디브를 향한 항공스케줄이 아직도 녹녹치가 않지만 현재 몰디브로 가는 가장 짧은 운항 스케줄로 인기를 끌며 급부상하고 있는 스리랑카항공이 단연 화제다.
스리랑카항공은 현재 주2회 인천-콜롬보를 거쳐 몰디브를 향하는 스케줄로 안정적이며 편안한 몰디브 여행길을 제시하고 있는데 얼마 전 유명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스리랑카항공을 통해 몰디브를 다녀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