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예원은 이경진이 운영하는 식당에 대해 물었고 김소은은 "줄 서는 맛집인데 왜?"라고 응수했다.
이에 문예원은 "남자친구가 검사인데 카레 좋아하거든. 언제 한 번 갈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소은은 "어, 근데 너네 오빠는 은퇴했니? 드라마, 영화 아무데도 안 나오더라"라고 말했다.
발끈한 문예원은 "작품 고르는 중이거든"이라고 말했고 장미희 역시 "일반인들은 화면에 안 나오면 노는 줄 알지만 아니거든요. 할리우드 진출 준비하고 있어"라고 말했다.
할말이 없어진 이경진은 "우리 딸이 닥터거든요. 아프면 찾아오세요. 특별케어 해드릴게요"라고 자극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