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케줄이 끝난 뒤 두 사람은 황리단길을 찾아 데이트에 나선다.
매니저 맞춤 꼬까옷부터 스위트한 커플 신발까지 동생 정우 매니저를 위해 육성재의 '플렉스'가 이어진다.
또 매니저만을 위한 노래방 콘서트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둘의 알콩달콩 데이트가 공개된다.
한편 3년 만에 '전참시'를 찾은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는 대표와 이사로 돌아왔다.
현장 매니저, 홍보, 회계, 재무, 스타일리스트 등 N가지 일을 소화하는 '일당백' 매니저와 책임감 넘치는 대표 브라이언의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