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대변인은 “국정 수행 지지도가 24%로 추락하자 여기서 밀리면 끝이라는 오기만 작동한 것 같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못난이의 오기로 스스로 자초한 외교 참사를 끝낼 기회를 걷어찼다”고 덧붙였다.
안 대변인은 이어 “욕설만 남은 외교 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대통령의 사과를 받아내겠다는 국민의 마음은 응집될 것”이라며 “총체적 외교 무능의 책임자들을 문책해야 한다는 국민의 목소리도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