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 사관학교'가 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촬영현장 비하인드를 대공개한다.
큰 자기의 무한 공감을 얻어낸 27년 차 배우 박은빈의 롱런 비결과 일탈 해본 적 없다는 그녀의 애창곡 한 소절도 들어본다.
누구보다 우영우를 사랑했던 그녀의 눈물 어린 편지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줄넘기 주니어 국가대표 하준우 선수, 49년간 청취자들과 함께한 '싱글벙글쇼' 김신욱 작가, 이순신 프로젝트 3부작을 제작한 영화감독 김한민이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