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콘서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잠실 롯데월드몰 잔디 광장에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을 상징하는 대형 포토존(10.11~16)을 운영한다. 포토존은 방탄소년단의 ‘옛 투 컴(Yet To Come)’을 표현한 조형물과 함께 부산을 상징하는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고객들이 부산 현장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더 시티 인 부산’(BTS ‘Yet To Come’THE CITY in BUSAN)은 오는 10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승희 롯데백화점 영업전략부문장은 “이번 공식 상품 스토어는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한편, 부산 콘서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경험과 함께 콘서트 관련 공식 상품도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부산 엑스포 유치가 전 국민의 관심사인 만큼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