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창원점, 건조기 4대 등 천만원 상당의 위문품과 백화점 특별 혜택 제공
[일요신문] 롯데백화점 창원점(점장 김동수)과 진해 해군기지사령부(사령관 신형식)는 지난 10월 6일 장병들의 복지증진과 상호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의 내용 중 진해 해군기지사령부는 롯데백화점 창원점의 요청 시 군악 및 의장대를 파견해 창원시민들을 위한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 부대 내 롯데백화점 창원점의 홍보를 약속했다. 롯데백화점 임직원과 가족이 부대를 방문할 경우 안보교육 및 부대 견학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창원점은 장병 및 장병 가족들만 가입할 수 있는 ‘네이비 클럽 (Navy Club)’을 운영해 무료주차 3시간, 음료 증정, 상품 구매 시 가격할인 혜택을 추가적으로 증정할 것을 약속했다. 매월 우수 장병들을 선발해 가족과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롯데시네마 티켓도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창원점 김동수 점장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을 항상 갖고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위문품과 백화점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롯데백화점은 향후에도 꾸준히 국군장병들의 친근한 벗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