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매장 7층 포트메리온 매장에서 가을과 어울리는 다양한 식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 7층 포트메리온 매장에서 직원들이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스포트 킹슬리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영국 스포드의 전통과 현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혼합해 디자인한 테이블웨어로 구성한 킹슬리 컬렉션은 우아하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패턴과 스타일리시한 모양이 특징이다.
스포드 킹슬리 컬렉션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파스타볼, 티세트 등 실용성에 미적 감각을 더해 감성적인 테이블웨어 제품들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