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와 동의서, 영상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독창성, 전달력, 콘텐츠 완성도를 기준으로 출품작을 심사한 후 14팀을 선발하여 11월 중순 누리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이근규 대변인은 “청소년 영상 공모전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창작활동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