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60시대 구성원들은 전곡읍 전곡역 농협사거리에서 통일평생교육원 앞 구간에 위치한 가로수에 화단을 조성했다. 꿈꾸는 60시대는 구성원들이 본인 재능을 기부해 주민주도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시니어층의 새로운 활동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꾸는 60시대 남정임 대표는 “농사만 짓고, 집안일만 하던 시니어들이 합심하여 만든 첫 번째 화단이라 더욱더 뜻깊고 앞으로 하나씩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