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과 전임강사가 국가 비상대비 업무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하고, 이어 사전처리 연습을 5시간 넘게 진행했다.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 강화 등 각종 상황별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른 실전과 같은 조치 연습을 했다.
한편, 군은 오는 11월 충무계획 작성 실무교육을 추진해 소속 공무원들의 유사시 대처능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유천호 군수는 “비상 상황 시 군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라며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