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일요신문U는 3명의 정치풍자 작가들에게 최근 논란이 된 고등학생 작품 ‘윤석열차’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시사 카툰, 그래피티 등의 분야에서 풍자 작업을 오래 해온 닌볼트, 탱크시, 이하 작가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 10월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윤석열차'에 금상을 수여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책임을 묻겠다고 밝히면서 거세졌다. 선배 작가들은 고등학생 작가에게 격려와 위로의 말을 건네는 한편, 문체부의 사후조치에 대해선 다양한 입장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윤석열차'에 대한 선배 작가들의 생각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승연 PD mcsy369@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