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SNS에서 핫한 'Rush Hour' 챌린지에 참여했던 강 훈련사가 크러쉬를 위해 다시 그날의 춤을 재현한다. '개훌륭'에서 볼 수 없었던 강 훈련사의 춤 실력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의 고민견이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바뀐다. 틈만 나면 모든 걸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건 물론 보호자들에게도 입질을 한다.
첫 반려 생활을 시작한 '개초보' 가족들은 이런 옹심이와 메밀이가 버겁지만 한데 크러쉬는 그런 보호자 가족을 위해 다견 반려인으로써의 경험담과 더불어 보호자들이 어려워했던 훈련까지 완벽하게 선보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