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조연설은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박배균 교수와 유엔해비타트 Paula Pennanen-Rebero(UN-Habitat HQ, Nairobi)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주제발제 및 9개국 도시전문가가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과 5개 주제의 개별세션이 진행될 예정이고, 국내외 참가자들을 위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유엔해비타트 관계자는 “이 컨퍼런스는 아시아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도시의 문제를 서로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여 해결하기 위한 초석을 만드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