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에는 개회식에 이어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을 좌장으로 박승원 광명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주낙영 경주시장과 멕시코, 콜롬비아, 핀란드의 학습도시 단체장 및 부단체장 등이 패널로 참여해 시장단 원탁회의가 진행됐다.
시장단 원탁회의에서는 '변화의 시대,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해 우리는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박승원 광명시장은 교육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공유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속가능함을 위해서는 지역에서 새로운 변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지역 중심의 미래가치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공유하는 학습으로 '광명자치대학' 사례를 소개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