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끈한 국물에 쫄깃한 버섯과 소고기를 같이 즐길 수 있는 오늘의 메뉴는 바로 샤부샤부다.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송이버섯, 황금 팽이버섯까지 총 4종의 버섯과 국내산 한우, 직접 채취한 방풍나물로 맛까지 더했다.
여기에 13가지 약재로 우려낸 육수로 영양까지 더했다. 약재가 많이 들어가서 쓸 것 같지만 육수를 끓일 때 사용한 양지 덕분에 쓴맛 없이 맛있게 먹게 된다. 맛과 보양, 모두 챙긴 가을 나들이 안성맞춤 메뉴를 '슬기로운 외식생활'에서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