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영상을 네티즌들은 “공무원은 매일 칼퇴근하는 줄 알았는데 업무 강도가 생각보다 만만치 않네요”라며 “불금에 나만 야근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위안 삼아 봐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외에도 4명의 ‘김예지’ 주무관이 4인 4색의 업무 및 일상 모습을 보여주는 '예지가 넷이나?', '공무원 30년차와 1년차 브이로그', '신규 공무원 면접 후기' 등 자체 제작한 참신한 영상들을 통해 공무원들의 다양한 직무와 업무들을 쉽고 편안하게 전달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은 “유튜브가 대세 홍보 수단이 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하게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영상과 고양특례시의 매력을 알리는 영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