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부터 선보이는 롯데시네마 ‘삼진어묵 콤보’는 올해 말까지 부산·경남 13개관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콤보 뿐 아니라 삼진어묵 어부의바 4종 단품 판매도 진행된다.
롯데시네마 부산·경남 지역을 총괄하는 황문수 지역장은 “삼진어묵과 롯데시네마의 콜라보레이션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당사는 타 지역에서도 로컬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상생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어묵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아마존’ 랭킹 기준 미국 내 인기 한국식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어묵의 세계화’를 향해 도약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