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평가 결과 총 36명의 관리자가 만점을 받았으며 이 중 16명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만점을 득했고 20명의 만점자가 새로 배출됐다.
이영애 상임감사는 “올해는 관리자 청렴도 점수가 작년보다 높아져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간부 직원이 늘어나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공공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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