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은 11월 15일 천체투영관 앞 광장에서 기장소방서와 함께 ‘2022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 ‘2022 소방합동훈련’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화재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숙지하고,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기장소방서와 합동으로 진행된 훈련이다.
‘2022 소방합동훈련’ 실시 모습. 사진=국립부산과학관 제공소방합동훈련에는 서완수 훈련통제관(기장소방서), 황승준 훈련교관(국립부산과학관), 양기성 교육교관(국립부산과학관) 등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무각본 초기화재 진압훈련, 피난·대피훈련, 옥외소화전 사용법 교육·훈련, 기타 화재예방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다양한 재난 유형별 훈련을 통한 현장대응 역량 강화 및 현장 지휘·통제 역량 및 초기대응(Golden time) 체계 구축을 위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