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동래점 1층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장준용 동래구청장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래점 임직원, 여성단체원, 동래구민 및 결혼이민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약 2,500kg의 김장을 담갔으며, 350여 세대의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동래점 유재수 점장은 “올해 첫 한파경보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을 위해 모여주신 동래구 여성단체원들과 구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앞으로도 동래구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본점. ‘리빙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 펼쳐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