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남지역본부 송대영 본부장은 “최근 물가가 많이 상승해서 취약계층의 식비 부담도 커졌을 텐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렇게 김장김치를 나누게 됐다. 추운 겨울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올해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프로그램, 지역 발달장애인 가족 여행 지원, 취약계층 노인 안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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