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식회에는 김주양 경남농협본부장, 오승주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장이 참석해 마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돼지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수육세트를 밀폐용기에 담아 나눠주는 비대면 시식행사로 진행해해 우리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우리 돼지 한돈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사육단계부터 유통단계까지 HACCP 인증을 도입하고 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경남농협 김주양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널리 알리고 양돈농가 소득증대 기여를 위해 마련하게 됐다”며 “밥상 위의 국가대표는 우리 돼지 한돈이다. 한돈 소비촉진 운동에 다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사랑의 골 적립펀드’ 기금 전달

전달된 기금은 경남유소년축구재단으로 전달되어 경남 축구 꿈나무 육성과 인프라 확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FC 박진관 대표이사는“경남FC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는 메인스폰서 NH농협은행과 3년쨰 ‘사랑의 골 적립펀드’에 동참해주신 ㈜마창대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구단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과 선수단이 노력하여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식 본부장은 “NH농협은행은 사회공헌 1등 민족은행으로서 ‘사랑의 골 적립 오픈펀드’의 취지가 지속될 수 있도록 경남FC, ㈜마창대교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 창원시지부, ‘농업인행복콜센터’ 취약 돌봄대상자 지원

이날 활동은 생활불편을 겪는 돌봄대상자 어르신이 ‘농업인행복콜센터’로 상담을 통해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 어려움이 접수된 현장으로 달려간 ‘NH농촌현장봉사단’은 실사를 거쳐, 농협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의 고충을 해결했다.
박성호 지부장은 “올 겨울 계속되는 한파로 우리 지역 소외계층은 더욱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협은 어려운 농업·농촌 돌봄 대상자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득 조합장은 “농업·농촌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농업·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는 70세 이상의 고령·취약·홀몸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 생활불편 해소, 긴급출동 연계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마산시농협-농협파트너스, 조합원 고품격 장례지원 서비스 위한 협약

협약에 따라 농협파트너스는 합리적인 장례상품을 구성하고, 조합원과 직원의 불편이 없도록 전문성과 품격을 갖춘 장례지도사와 장례전용 콜센터 24시간 운영 등 최고품격의 ‘농협’ 브랜드 이름을 건 상품으로 조합원의 장례복지 서비스 구현을 위해 최상의 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상진 조합장은 “소중한 이와의 마지막 이별을 하는 가족에게 믿음과 신뢰를 담아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삶의 질 향상과 복지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축산농협,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품 전달

이날 물품전달은 창원시축산농협 여성아카데미 총동창회(회장 이숙희)가 행복나눔 직거래장터로 마련한 수익금과 농협자체 기금으로 마련됐다. 남상호 조합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