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정보대는 인증에서 온·오프라인 혼합형 수업 운영을 위한 멀티스튜디오와 매체제작실, 그리고 스마트 캠퍼스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양질의 원격 수업을 운영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경남정보대는 앞으로도 학생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최첨단 교육시설을 위한 투자를 이어 나가겠다”며 “기관평가인증 획득을 통해 인정받은 대학의 역량을 인재양성에 모두 쏟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