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에 이어 올해 12월에도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경남 하동군, 고성군의 농촌지역 소재 지역아동센터 2곳을 선정해 노후화된 화장실 수리와 어른용으로 제작돼 어린이들이 사용하기 불편한 책상 및 의자를 교체하는 사업에 500만원을 후원했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아동센터를 이용하면서 소외되지 않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