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약체라고 불렸던 'FC아나콘다'가 이번 경기에서 2점 차 이상으로 승리할 경우 'FC개벤져스'를 제치고 '챌린지리그' 최종 2위를 차지해 슈퍼리그행 승강전을 치르는 반전의 결과를 낳게 되기 때문이다.
반면 'FC원더우먼'은 이번 경기에서 패배할 경우 득점과는 상관없이 방출되므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2점 차 이상의 승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골때녀' 사상 첫 출전 정지팀이 드러나는 대망의 방출전은 이날 밤 9시 방송되는 '골때녀'에서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