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포성심병원은 21개 각 지표 항목에 100점 만점을 받아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중증응급환자 치료와 감염병 전담병원 운영으로 코로나19 대응에 효율적으로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응급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지역응급의료기관임을 대외적으로 검증받았다.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지역거점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최상의 의료환경과 체계적인 감염병 대응 의료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며 “응급환자에 대해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