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7년 경북 상주 출신의 김 부시장은 고려대 국어교육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북대에서 행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남일 부시장은 “혁신적인 글로벌 신산업 허브도시이자 해양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포항에서 일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포항이 계묘년 새해 활기찬 토끼의 기운을 받아 더 큰 도약을 이루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시민들의 행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은주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