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이 2022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군은 2018년 최우수상, 2019년 대상, 2020년 최우수상, 2021년 우수상에 이어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농촌진흥사업 지도팀 경진대회에 과수기술팀이 출전해 디지털 농업기술·기후변화와 과수화상병 선제적 대응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팀'으로 뽑혔다.
또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도 전국 95개 지자체 중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4-H연합회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군농업기술센터가 5년 연속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래 농업 환경변화에 대응해 한발 더 앞서가고 의성군의 농업을 디지털 농업,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은주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