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매년 전국 223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 확보 필수영역과 안전성, 효과성, 공공성 등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부산의료원은 평가항목 전 영역에서 1등급을 받아 A등급을 획득했으며, 부산시 응급의료기관 중 1위,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김휘택 부산의료원장은 “부산의료원의 우수한 응급의료서비스와 높은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대홍전기, 기부금 전달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취약계층 진료비 및 사회복귀 재활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00년부터 시작된 기부금은 지금까지 총 5억 3400만 원에 이르며, 총 1348명의 환자가 의료비를 지원받았다.
㈜대홍전기 류수홍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휘택 의료원장은 “후원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발굴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