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지역내 환경이슈 해결을 위한 노력, 상생협력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 대내외 소통 및 참여노력 등 농어촌 지역 ESG 경영을 위한 환경부문(E), 사회부문(S), 거버넌스 부문(G) 등 3개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되며, 올 해는 한국남동발전을 포함한 19개 공공기관, 4개 민간기업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남동발전은 지역 내 해양폐기물를 수거하고 지역 특산품을 제공해 환경정화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 ‘2022 쓰담쓰담 영흥’,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 및 근로 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돕는 ‘사랑그림숲’ 지원사업, 강원 산간지역 취약계층 대상 세탁 및 상비약·생필품 배달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늘해랑 돌봄 빨래방’ 지원사업 등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다양한 ESG활동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획득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22년 6월 △해양탄소흡수원 블루카본 시범사업(E) △굴껍데기 탈황흡수제 재활용 사업(S) △ESG 위원회 설립 및 탄소중립 미래포럼 개최(G) 등 차별화된 ESG 성과 창출을 인정받아 ‘2022 대한민국 ESG경영대상’에서 공기업, 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 등 3개 부문, 50여개의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