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양 기관은 2021년 추석을 시작으로 올해 설 명절에도 귀성객을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홍보와 친환경 로컬푸드 제공을 통해 캠페인 동참을 유도했다.
코레일유통과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서울, 부산, 동대구역 등 주요 KTX 역사내 광고 매체를 활용해 저탄소·친환경 농식품의 소비촉진을 위한 공익광고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탄소저감 노력을 위한 상호협력을 다짐하였다.
코레일유통은 농공상기업의 유통판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국 주요 철도역사 내 고향뜨락, 찬들마루 등 농·특산물 매장 운영 활성화와 공공 플랫폼 앱 개발을 통한 농가 직거래 판로지원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코레일유통 이광진 대표이사는 “저탄소 식생활을 통한 탄소저감 활동을 aT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할 것”이라며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실천 및 철도이용고객에게 안전한 친환경 농수산식품 제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