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의 이상호, 홍승영, 권용휘 선수 및 현병준 코치가 일일 강사로 나서, 스노보드 게이트 트레이닝, 원포인트 레슨 등을 진행했다. 선수 사인회, Q&A 시간, 기념품(모자, 스노보드 용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알파인 스노보드팀인 ‘넥센 윈가드 스노보드팀’을 창단하며 비인기 종목 및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에 나섰다.
넥센타이어 박강철 BG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스노보드 저변 확대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상호 선수는 2021-2022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달에는 캐나다에서 열린 2022-2023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2위를 기록했다. 홍승영 선수는 지난 달 열린 제31회 동계유니버시아드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3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