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I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박시환 병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환자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의 취지를 전달했다. 이후 활동 일정에 대해 공유하고 환자안전 선서와 함께 배지를 수여했다.
박시환 병원장은 “아직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과 여러 의료정책 속에서 병원계는 여전히 환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다”면서 “환자로부터 가장 신뢰받고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환자안전지킴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