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경남은행·BNK캐피탈에서는 앞으로 3회 정도 임추위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으로, 우선 CEO 후보군 대상으로 지원서를 제출 받아 2월 13일 개최 예정인 임추위에서 서류심사 평가를 실시해 1차 후보군을 압축할 예정이다.
이후 2월 중 임추위를 추가로 개최해 프리젠테이션 평가 및 외부 평판조회 결과를 바탕으로 2차 후보군을 압축한 후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추천하고, 이사회에서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BNK금융지주 관계자는 “최근 BNK금융그룹 자회사 CEO의 경영승계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자회사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승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