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혜는 약에 취해 옥상 난간에 올라 있는 상태였고 김규선, 이현석이 다가오자마자 아래로 뛰어내렸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선혜는 숨을 거뒀고 장서희(설유경)는 이를 믿지 않으며 "너희를 목숨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이다. 절대 스스로 그럴 일이 없다"며 사고를 의심했다.
이를 들은 김규선, 이현석은 문제의 버섯죽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신수호(이경원)는 "안 실장이 대기실에서 나오는 걸 봤어. 그때 똑같은 죽 봉투를 들고 있었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