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여섯 번째 환복을 하고 나온 전진은 류이서에게 날 선 표정으로 "내가 그만한다고 했잖아"라고 불편함을 드러냈고 이어 탈의실 문을 거칠게 닫고 들어가 주변 사람들을 긴장시켰다.
또 탁구 연습 훈련에서도 류이서는 빠른 실력 향상을 선보였지만 전진은 "더 잘해야 한다"며 당근 없는 채찍만 휘둘렀다.
이를 본 장윤정은 "저러면 안 된다"며 걱정했는데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신경전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