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우체국 한상주 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의 치매극복 캠페인과 봉사활동에 동참해 우체국이 가지는 사회적 책임과 공적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양산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우체국이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에 참여해 주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마련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며 “앞으로도 양산시의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선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산우체국은 양산시 치매안심센터와 중앙치매센터,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가 추진하는 직원 치매 예방활동 교육과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한 결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됐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