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김인길 전 회장(㈜조양상사)은 “맡은 바 직무를 무탈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건 회원사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부산협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오늘 취임하시는 권용환 회장에게 더욱 뜨거운 성원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부산주류도매업협회 회원들과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이사, ㈜무학 이종수 대표이사, 오비맥주㈜ 최정욱 상무이사, 하이트진로㈜ 방상복 상무이사, ㈜골든블루 이승호 본부장, ㈜롯데칠성 김윤종 부문장, 보해양조㈜ 최현준 본부장, 드링크인터내셔널 권택상 이사 등이 참석해 주류 유통과 거래질서를 바로 잡아나가는 데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박정헌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