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으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는 더블린을 대표하는 오코넬 거리를 소개한다. '아일랜드 독립의 아버지'인 다니엘 오코넬의 동상과 약 20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감자 대기근 당시 시민들 모습을 재현한 동상을 통해 아일랜드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을 짚어본다.
또 출연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세계에서 가장 긴 도서관 트리니티 칼리지 롱룸 도서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영화 '원스' 촬영지인 그라프톤 거리는 '버스킹의 성지'라 불리는 곳으로 영상을 본 MC 이찬원은 "살면서 버스킹을 못 해봤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더불어 아일랜드의 자랑인 한 흑맥주 브랜드의 맥주 제조 과정과 특별한 맥주를 맛볼 수 있는 투어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발리를 여행하며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발리 인생샷 투어를 떠난다. 인생샷을 찍기 위해 대기표를 받아야 하는 렘푸양 사원, 원숭이가 직접 셀카를 찍는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 몽키 포레스트,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즐기는 발리 스윙까지 인생샷 명소들을 소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