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기관람에 앞서 NH농협은행 조근수 경남본부장과 임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조근수 본부장은 경남FC 홈개막전 경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우리농산물 무료나눔 및 시식회를 가졌다.
조근수 본부장은 “경남FC가 우승으로 나아가는 홈 개막전에 메인스폰서인 NH농협은행이 경남도민들과 한목소리로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경남FC의 우승과 고향사랑기부문화의 확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해 9월 상생 스포츠 마케팅의 하나로 지역축구 활성화를 위한 ‘경남FC 제휴카드’를 출시했으며, 매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배 ‘경남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 도내 문화·스포츠 활성화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 기업여신 베스트 일레븐 창단식

이날 창단식에는 기업금융을 전문으로 하는 농협은행 경남영업부, 창원시지부, 김해시지부, 양산시지부, 진주시지부, 창원금융센터, 창원중앙금융센터, 양산금융센터, 김해센텀지점, 김해산단지점, 칠서공단지점 등 영업점 11개 사무소가 농협은행 경남본부 대표선수로 참석했다.
창단식에서는 경남 역점산업인 원전·방산·항공산업의 지원에 농협은행이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분야별 거점점포 및 TF팀 운용으로 우수 중소기업에 선제적 금융지원이 가능하도록 논의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조근수 본부장은 “2023년 경남FC가 홈 개막전 승리로 1부리그 승격의 첫걸음을 내딛은 것처럼 농협은행 경남본부도 경남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지원에 앞장서는 11개 기업여신 대표영업점을 선정해 출범했다”며 “특히 경남 주력산업인 원전 방산 항공산업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통해 지역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산로봇랜드 할인 행사 실시

NH농협은행 조근수 경남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 첫 번째 봄이 찾아오면서 가족 단위 야외 활동이 증가됨에 따라 농협카드 이용 고객을 위해 경남을 대표하는 놀이공원인 마산로봇랜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남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