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석 신임 본부장은 "청렴, 안전, 혁신, 4차 산업 접목의 4가지 중점 사항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해 신뢰 받는 조직, 재난에 적극 대비하는 안전한 고속도로,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휴게소 서비스 혁신,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스마트한 아이디어를 현장에 접목 시켜 우수 지역본부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주문했다.
이날 전 신임 본부장은 취임식에 앞서 임명장을 수여 받은 후 가장 먼저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를 방문해 휴게소 관계자를 만나다.
이 자리에서 전 본부장은 청년창업매장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등 서비스 혁신으로 국민 만족 향상을 위해 상호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전형석 본부장은 1995년 한국도로공사에 입사해 본사 인력처 노무후생 팀장, 영업시스템 처장을 역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