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포스코홀딩스 포항이전은 당연한 조치이다."

그러면서 "포스코로 인해 자동차 조선 전자산업이 우뚝 서게 되었고 세계10대 경제 강국으로 발전했다"고 적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 "그런데 난데없이 포스코홀딩스를 만들어 서울에 본사를 차려 지역민들의 분노와 항의시위를 유발했다"며, "당시 윤석열 대통령 후보 등 모든 후보들도 부당함을 지적한 바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그는 "다행히 본사를 포항으로 옮긴다고 주총에서 결정했다. 환영한다. 앞으로 제대로 지역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포스코홀딩스의 본사 소재지를 서울에서 포항으로 이전하는 본사 소재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